대출을 받으려면 휴고양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직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김00씨(24)를 함유해 27명을 입건했다고 29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5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대전북부지검은 11명을 구속기소했다.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지난 3월까지 9개월간 대부업체를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7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일산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6억원 상당의 휴인천화 500대와 SOOP별풍선할인 유심칩 1800개를 건네취득했다. 
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하였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제공하고 경찰은 빠르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대부분을 입건, 구속했다'고 말했다.